사업소개

옥외광고자유표시구역

옥외광고자유표시구역

무역센터옥외광고 자유표시구역

Global No.1 Digital Media Landmark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와 현지 건설이 진행 중인 현대자동차 GBC 일대가 2016년 12월1일 국내 처음으로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행정자치부)되어 지상 최대 규모의 미디어 아트 갤러리로 거듭 태어납니다. 이 지역이 한국판 타임스퀘어로 개발됨으로써 관광 및 옥외광고 산업의 발전과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직접 창출되는 경제적 효과가 3,188억원(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WTC Seoul은 강남MICE 관광특구 옥외광고물자유표시구역 지정을 계기로 무역센터 일대를 옥외광고와 디지털 문화예술이 결합되는 세계적인 디지털 미디어 랜드마크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무역센터 옥외광고표시 자유지역 Facts
  • 유동인구

    1일 평균 107만 명

  • 문화상업시설

    161개(5km이내)

  • 교통근접성

    27개(지도상 표기된 시설개수)

  • 관광유발

    시설 236개소

  • 축제

    80회(UIA, ICCA 규정에 의한 국제행사 기준)

  • 숙박시설

    27437실(5Km)

경제적 효과

경제파급 효과
3,188억 원

고용유발 효과
143,779명